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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제 밤새 추위에 떨지 않아도 되겠어"
전기장판을 전달 받으신 어르신들께서는 후원자님들이 전해주신 온기에 깊은 감사를 표하셨습니다.
"올겨울은 유독 추워 걱정이 많았는데, 이제 발 뻗고 편안히 잘 수 있겠다"
며 안도하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.
어르신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환한 미소를 선물해 주신
모든 해피빈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.
저희 기관은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,
후원자님의 소중한 마음이 가장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